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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실시

【연천 = 타임뉴스 편집부】연천군은 9일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일반음식점을 운영하는 영업주 600여명을 대상으로 ‘2015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규선 연천군수의 특강에 이어 위생팀장의 식품위생법 및 영업자 준수사항, 시설기준, 행정처분기준 및 음식점원산지표시내역 등 위생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김규선 군수는 특강에서 “경기는 어렵지만 더 깨끗하고 새롭게 준비하여 연천을 찾는 외부인들이 또 다시 찾는 연천이 될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하면서 “항상 친절한 서비스와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교육은 또 불황을 겪고 있는 업계의 자생력 확보를 위해 최영채 전문 강사와 고지수 노무사를 초빙 ‘외식서비스경영전략’ 주제로 고객응대요령, 강의와 경영마인드 및 이미지 관리와 친절도 향상 방법에 대한 강의가 선보였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연천군 지부 관계자는 “기존 영업자 위생교육을 통해 영업주의 식품위생 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됐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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