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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공설장사시설 추석 성묘객맞이 정비완료

【완주 = 타임뉴스 편집부】완주군은 추석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성묘객들에게 쾌적한 장사시설 이용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공설공원묘지 제초작업과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해마다 성묘객들을 위해 실시되는 사업이지만 올해는 공원묘지 내 임시주차장에 사리부설과 주차선 보수를 마쳤으며, 봉안당 내 노후 전등과 환풍기 등을 교체하고 1차 제초작업을 이미 완료했다.

완주군은 이어 지난 14일부터 2차 제초작업을 진행중으로 오는 23일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고,주민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추석연휴 기간 26명의직원을 현장에 배치해 교통정리와 민원응대, 쓰레기수거 등을 지원한다.

앞서 완주군은 친환경 선진 장사문화 정착을 위하여 공설공원묘지 내 자연장 시설을 조성했으며, 운영에 필요한 행정 절차가 끝나는 11월중에 분양할 예정이다.

한편 완주군 공설장사시설에는 묘지 3,399기 봉안당 2,880기 자연장 2,000기(분양예정)가 조성되어있고, 작년 추석연휴 기간 동안에는 만 5천여명의 성묘객이 방문했다.

이계임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추석기간 공원묘지 방문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공원묘지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해 다함께 열어가는 으뜸도시 완주건설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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