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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기간 일하는 맞벌이 가정을 위한『아이돌봄 서비스』정상 운영

【남양주 = 타임뉴스 편집부】남양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서홍란)에서는 오는 추석 연휴인 26일부터 29일까지 일하는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를 위하여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한부모등 가정환경으로 인하여 자녀 양육에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이용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부모를 대신하여 안전한 보호, 놀이 활동 지도, 식사와 간식등을 챙겨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현재 남양주시에는 117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하고 있으며, 8월말 기준으로 시간제 20,319건, 종일제 1,143건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만 3개월 이상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을 둔 가정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부모의 취업 등 양육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이라면 가구소득에 따라 정부지원을 차등지원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이돌봄 서비스 홈페이지(https://idolbom. mogef.go.kr)또는 남양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봄지원사업팀 (031-554- 8211, 590-8211)으로 문의하면 된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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