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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 K-water, 물복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체결

【완주 = 타임뉴스 편집부】완주군은 한국수자원공사와 상수도 급수가 취약한 물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건강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10월 1일 협약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을 통해 박성일 완주군수와 고양수 K-water 전북지역본부장은 물 복지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긴밀한 협의를 통하여 비봉면 상수도 공급을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 공급 관로를 활용하기로 함에 따라 완주군은 사업비 22억을 절감하게 되었다.

또한 신규사업으로 추진 예정인 화산․경천면 지방상수도 공급사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수돗물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물 소외지역 주민을 위한 물 복지 향상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방상수도 공급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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