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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면, 지역발전을 위해 소통의 시간 가져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북내면은 지난 2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과 마을 이장들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협조사항 전달과 면정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10월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운동 참여, 훈민정음 반포 569돌 한글날 행사, 여주 뮤직&캠핑 페스티벌 홍보, 제3회 여주시 평생학습 주민자치축제 안내, 인플루엔자(독감)예방접종 안내, 장애인연금사업 신청, 2015년 농지이용실태조사 실시 안내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사항을 홍보했다.

최양희 북내면장은 “국가 경축일과 기념일이 많은 10월을 맞아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한 「전국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제3회 시민의 날 입장식에 많은 주민들이 참석하셔서 좋은 성과와 화합된 북내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울러 10월의 다양한 행사가 수확철과 겹쳤지만 짬나는 시간 쉬는 시간 우리 지역주민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실 것”과 “건강유의하시고 수확의 계절 마무리 잘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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