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교통안전공단에서 발표한 2014년 교통문화지수에서 영광군이하위권으로 나타남에 따라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실시된 것이다.
캠페인에는 영광군청, 영광경찰서를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총 50여명이 참가했다. 주요 사고원인인 중앙선 침범, 음주운전 방지와 안전띠 착용,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에 주민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영광군은 지난 9월 교통사고 감소와 교통문화 향상을 위해 경찰서, 모범 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교통안전 전담팀을 꾸렸다. 교통법규 준수를 위해 10월부터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및 대대적인 지도 및 단속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영광경찰서와 함께 정지선 준수, 안전띠 착용, 신호준수, 이륜차 안전띠 착용 등에 대해 집중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자신과 가족을 위해, 그리고 타인을 위해서도 교통질서를 지키고 안전운전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교통안전을위해 군민들 스스로가 교통법규를 지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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