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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가을축제 거리퍼레이드 안전축제 캠페인 전개

【정읍 = 타임뉴스 편집부】정읍시가 오는 30일 정읍시 시가지 일원에서 펼쳐질 ‘2015 정읍가을축제 거리퍼레이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방위자원봉사대 안전책임제를 실시한다.

시는 거리퍼레이드 행렬이 지날 주요 지점인 알뜰백화점(정우면), 정읍역(신태인읍), 터미널(농소동), 동키치킨(옹동면), 농협정읍시지부(고부면), 서울학원(감곡면), CGV(연지동), 아름한복대여(소성면), 정읍농협중앙지점(장명동), 전북은행(산내면), 정읍치과(입암면), 정읍우체국(산외면), 시기동성당(수성동), KB국민은행(상교동), 코오롱스포츠(북면), 명동한의원(이평면), 크로커다일(태인면), 권혁철피부과(내장상동), 초산교(초산동) 등 19개소에 읍‧면‧동 민방위자원봉사자를 배치하고 안전책임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이날 축제질서 확립에 자원봉사자로 나선 민방위대원에게는 민방위교육훈련을 면제해 줄 방침이다.

시관계자는 “축제에 참여한 관광객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민방위자원봉사대의 질서유지와 안전지도에 적극 따라줄 것”을 당부했다.

김생기 시장은 “민방위대원에게 사회봉사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관광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민방위자원봉사대를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와 관련 지난 27일 거리퍼레이드 안전축제 캠페인을 전개하고 민방위자원봉사대를 배치할 정읍역광장-공용터미널-농협정읍시지부-전북은행-정읍우체국-정주교 둔치까지 2.1㎞에 이르는 행사구간을 점검했다.

이날 민방위자원봉사대는 시민의 안전축제를 위해 정읍거리퍼레이드 축제 3배 즐기기 방법으로 △ SNS에 재미있는 축제사진을 올린다. △ 정읍의 맛집을 찾는다. △ 가족, 친구, 애인과 함께 한다. 등을 한글과 영문, 중국어로 피켓을 제작해 거리캠페인을 펼쳤다.

한편 30일 2시부터 전개될 거리퍼레이드에서는 농경문화와 효 문화 등 정읍의 옛 풍습을 재현하고 지역특성을 살린 거리퍼포먼스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며, 부대행사로 불꽃쇼와 축하공연 등도 마련돼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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