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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소통하는 여주시 북내면사무소 밴드 오픈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 북내면사무소(면장 최양희)는 SNS를 이용하여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 하고 효과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밴드(BAND)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한 밴드는 여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행사, 교육 등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목적으로 개설됐다.

최양희 북내면장은“주민간 소통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주민 공감 시책사업을 추진해 함께 웃는 북내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 3.0이란,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공유하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함으로써,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시에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보운영 패러다임을 말한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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