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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친환경비료 공급분야 우수기관 선정

【사천 = 박한】사천시(시장 송도근)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15년 친환경비료 공급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상과 시상금 1백만원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시는 2015년 맞춤형비료 16호외 9종의 2만953톤을 농가에 공급하였으며,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1만9,910톤을 공급하여 화학비료 절감과 토양검정 시비처방서 발급 등의 우수한 실적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맞춤형비료는 시에서 농민들의 생산비 절감을 위해 시비 5억7천만원의 사업비로 농가에 지원했으며, 유기질비료는 국․도비를 지원받아 사업비 16억4백만원으로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에 원활히 공급했다.

한편 시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 기술교육과 현장교육을 강화하고 BM활성수 등 친환경 재료를 개발하여 보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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