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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면, ‘사랑의 고구마’전달

【울산 = 김성호】울주군 서생면사무소는 10일 오후 (구)영어마을부지에서 수확한 ‘사랑의 고구마’50박스(500kg)를 지역 경로당 21곳에 전달했다.

당일 전달된 고구마는 올해 지역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마을이장,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함께 휴경지(구, 영어마을부지)를 활용해 재배한 농산물이다.

손성익 서생면장은“주민들과 함께 재배한 고구마로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할 수 있어 매우 뜻 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함께하는 행복한 서생면을 만들어 가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김성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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