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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갈대축제기간 중 도로명 주소 홍보 활동 펼쳐

【순천 = 타임뉴스 편집부】순천시는(시장 조충훈)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순천만 갈대축제기간 중 순천만국가정원을 찾는 시민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도로명주소 서포터즈단과 함께 한 이번 행사는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에 따른 도로명주소의 사용률을 높이고 올바른 도로명주소 표기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시민과 관람객이 직접 도로명주소 써보기를 해 봄으로써 올바른 표기법을 인식하게 하고, 홍보 전단지 및 홍보물품을 배부해 도로명주소 활성화를 꾀했다.

이번 행사에서 도로명주소에 대한 시민과 관람객의 인지도는 높게 나타났으나 표기방법과 바르게 읽고 쓰기는 아직 미숙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 관계자는 “각종 공문서을 포함해 주소 표기 시 반드시 도로명주소로 기재해야하는 만큼 시민들이 바른 도로명주소 표기법을 익힐 수 있도록 홍보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로명주소 서포터즈는 지난 5월 28일 발족해 1년 단위로 활동하며, 전국적으로 744명 중 우리시는 4명이 구성됐다.

주요활동으로는 우리 집부터 도로명주소 사용하기와 이웃주민과 도로명주소 함께 쓰기, 범 사회적 도로명주소 활용 캠페인 등 국민생활 속에 도로명주소가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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