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교육은 여주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중앙동주민센터와 여흥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자아찾기, 소통하기, 가정경제 꾸리기, 지역문화탐방”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집단상담과 소통교육이 이루어졌다.
그동안 자립을 위한 교육이 부족했던 참여자들은 이번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자아발견과 소통을 배우는 시간이 됐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자립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교육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여주시 읍‧면‧동 자활근로는 근로능력이 미약한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 “일을 통한 복지”를 실현하고 있으며, 현재 11개 읍‧면‧동 에서 38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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