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집단 활동을 통해 화합과 친목의 시간을 제공하며, 기관에 대한 소속감과 신뢰를 높이게 된다. 한현정 사회복지사는 ‘자원봉사자 소양교육’으로 자원봉사자의 태도 및 자세 환기, 자원봉사의 전문성 확보, 자원봉사의 특성을 알려준다. 또한 집단 활동으로 냅킨아트를 이용한 에코백 만들기를 진행한다. 이구형 사회복지사는 “자원봉사자에게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여 봉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확보하는 시간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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