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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본3동, 소외된 이웃 찾아 반찬배달

[부천=김응택기자]소사구 소사본3동“소새울사랑봉사단(단장 박상순)"은 지난 1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를 직접 담가 쌀과 함께 전달했다.

이날 소새울사랑봉사단은 직접 담근 김장김치 30상자와 쌀 10kg 짜리 21포대를 봉사자와 주민자치위원들이 각 가정으로 직접 배달했다.

소사본3동 주민들로 구성된 소새울사랑봉사단은 4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봉사단은 동 주민센터 소새울문화체육시설 내 지하공간에서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에 직접 밑반찬을 만든다. 또한 매주 화·목요일에는 어려운 이웃의 빨래지원 사업을 11년째 계속 운영하고 있어 “행복나눔 천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편 소새울사랑봉사단은 올해도 어려운 이웃 600여 가구에 밑반찬과 쌀을 전달할 목표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김창열 소사본3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소새울사랑봉사단이 고맙다. 이들이 있어 복지그늘이 맑아지고 있다. 행복나눔은 소사본3동이 최고다"라며 격려하였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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