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 해상여객운송사업 면허권 지자체 이양 건의, 친환경농산물인증비지원제도 개선,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국고 보조율 차등지원 건의, 해수욕장 안전관리 업무 해양안전경비서 이관 등 10건의 전남 지역 당면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고 중앙부처 등에 건의하기로 했다.
또, 오는 20일에 개장되는 목포추모공원을 비롯한 여수밤바다 ‘빛노리야’,영산강 황포돛배 선상 체험, 보성차밭 빛축제 등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의견을 모았다.
조충훈 전남 시장군수 협의회장은 “지방분권이 시대정신으로 지방에게 헌법적 권위를 부여하여 실질적 행정 및 재정권한을 가지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시군의 공통 관심사항 및 문제점에 대해 적극 협력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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