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는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노인여가시설)에서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지난달 25일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부천시 관내 경로당(노인여가시설) 44개소에 대하여 안전관리실태를 확인하고 문제점을 파악, 개선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다. 점검 결과 총 82건의 보완사항에 대하여 관련부서에 통보하여 즉시 시정조치토록 하였으며, 현장안전점검을 통해 경로당(노인여가시설) 사용자의 안전의식을 재확립 하였다. 주요지적 사항으로는 △화재 단독 경보형 감지기 미설치(2017년까지 완료) △ 주방 가스 자동차단기(타이머) 미설치 △ 배선용 차단기 사용 △ 보일러실내 물건적치 △ 소화기 충진 불량 및 미비치 등 82건의 보완 사항을 적발 하였다 365안전센터 원용수 안전점검팀장은 “이번 점검결과 지적사항을 관련부서에 즉시 통보 시정조치하고 위험요소를 미리 차단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여 안전도시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부천시, 경로당 시설물 안전관리실태 점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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