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엄마 몸 만들기 지원사업은 예비 엄마의 건강을 최고조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출산율을 높이는 프로젝트이다.
군은 가임기 여성들의 결혼이 늦어지면서 불임 등 산부인과적 질환이 새로운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미혼여성들의 산부인과 검진 및 질환 치료에 따른 검진비를 지원함으로써 출산율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신청은 읍·면사무소 주민복지부서에서 신청서를 제출하고 산전검진비 영수증을 가져오면 1회당 최고 1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검진결과 빈혈로 판정되면, 빈혈치료제도 보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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