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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농업정책방향·전략 수립… 농업 발전 기대

[익산=이연희기자] 익산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최종보고회가 30일 오후3시 익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보고회는 익산시 농업과 농촌이 처한 여건과 기존의 성과를 정리하고 “익산시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한 비전과 구체 실행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익산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제14조에 따라 5년마다 주기적으로 수립하는 계획이다.

2018년까지 익산시 농업정책방향과 특화된 발전전략을 도출, 중장기적인 종합 발전방향을 담는다.

시 관계자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부서와 협의하고 농민단체, 품목단체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익산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이 익산시 농업·농촌을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연희 기자 이연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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