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목도리 전달

【사천 = 박한】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27일 동절기를 맞아 실타래 전문봉사단 20여명이 참여하여 손수 만든 목도리를 관내 저소득층 노인 50명에게 전달했다.

실타래 전문봉사단은 회원들이 자원봉사센터에서 재능 기부자인 김미영 강사의 지도하에 친환경 수세미, 카네이션, 모자 등의 제작 교육을 수료한 후 지속적으로 교육받은 물품을 제작하여 어려운 계층과 함께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실타래 전문봉사단의 기존 나눔 활동인 아프리카 신생아 돕기와 어려운 세대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