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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소방서, 전국 화재조사 심포지엄 최우수상 수상

남해소방서(서장 이한구)는 지난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부산시 해운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제6회 전국 화재조사 심포지엄’에서 화재조사 연구논문 발표대회 부분 전국 최우수(1위)를 차지했다.

전국 17개 시․도의 19개 발표단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박충희 소방장이 “전원주택 화재사건 책임규명을 위한 실험적 연구"라는 주제로 발표해 최근 증가추세에 있는 전원주택 건물 벽난로 화재 사례를 통해 각종 실험조사 데이터를 축적, 화재원인 규명과 민원인에 대한 법적소송 대행서비스 접근방법 등을 함께 제시해 청중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충희 소방장은 최우수상을 차지하여 국민안전처 장관상을 수상했고, 이에 이한구 남해소방서장은 “친환경적이고 단열이 뛰어난 목조주택 난방효과와 인테리어 측면에서 실내 화목난로 설치가 최근 증가하는 추세로 건축자재 구조별 위험도를 사전 방지하는 시스템 구축과 재난현장 원거리 위치에 따른 초동대처와 5분 현장도착율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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