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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상서면, 농업 활력 모색 6차산업 컨설팅 교육

【부안 = 타임뉴스 편집부】부안군 상서면(면장 채종남)은 FTA 시장개방과 쌀값하락 등 위기에 처해있는 우리 농업의 새로운 활력을 모색하기 위해 6차산업 컨설팅 교육을 4일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6차산업에 대한 의지가 강한 이장·부녀회장·귀농인·주민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전북도 6차산업 지원센터 이현민 센터장을 초빙해 6차산업 이해와 추진목표 및 전략, 우수사례 등을 알아보는 순서로 실시됐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막연하게 생각했던 6차산업에 대해 확실히 이해가 됐고 우리 마을이 잘 살기 위해서는 더 뚜렷한 목적의식과 단결심이 있어야 하다는 점을 느꼈다”며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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