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
역곡3동주민자치위원회 정명철 고문은 지난 4일 동절기를 맞아 관내 어려운 저소득 홀몸어르신들 등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90㎏(10㎏× 9포)를 동주민센터에 기탁하였다.
정명철 고문은 역곡3동에서 식당을 운영하면서 그동안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일들을 꾸준히 해오는 등 선행에 앞장서 왔다. 지난해에는 역곡3동 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역곡천 수변축제 및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온누리상품권과 쌀 등 100만원상당을 장애인가정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기도 하였다.
또한 현재 역곡남부시장 상인회장으로 있으면서 역곡3동 공원경로당과 상인회간 자매결연을 맺고 분기에 한번 씩 찾아뵙고 말벗 등 외로움을 달래 드리고 있다. 정명철 고문은 “앞으로도 상인들과 협조하여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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