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메르스 관련 지역경제활성화, 소비자 권익증진, 물가안정등에 대한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
- 성주군은 메르스 관련해서 범군민운동 추진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을 실시하여 공직자 기관·단체 1,309명이 참여하여 52,706천원 가량의 농·축산물 등을 구매하였으며, 총무과·보건소·농정과·경제교통과 등 관련부서가 협조하여 적극적인 위기대응을 했다.
- 소비자 권익증진 부문에서는 특수거래 분야 법집행으로 수시점검 및 직권말소 2건 등, 전화권유 판매 등록 및 대조율 100%를 달성했으며, 3년 이상 지방공공요금을 동결하여 물가안정관리에도 좋은평가를 받았다.
- 특히, 메르스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을 위해 전공직자 유관기관·단체경제살리기 범군민 운동 전개, 민·관·산·학 성주 경제살리기 100인 출범을 통한 경제살리기 붐 조성, 시장시설현대화의 마무리와 노점상단속, 성주사랑상품권 1,619백만원 판매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는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성주군은 “앞으로 시설현대화사업의 완료로 새롭게 개장한 성주전통시장을 할머니 웃음장터 운영, 상인회 교육실 개방, 장보기 도우미 운영, 카트 비치 등 다양한 시책으로 활성화시키고, 성주 경제살리기 100인 위원들과 성주경제를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서민 경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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