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결과 총 53개소의 누수를 복구해 하루 1,000ton 이상의 수돗물을 절감하였고, 이를 수돗물 생산원가로 계산하면 년간 325백만원 정도의 상수도 관리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사업소에서는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누수탐사를 실시해 예산절감 효과는 물론 갈수기 및 관광성수기에도 제한급수 없이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유지함으로써,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누수탐사 및 노후관 교체를 통해 울릉군민에게 안정적인 맑은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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