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12월 16일 한국신지식인협회 주관으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6회 신지식인 인증 및 시상식에서 김문오 달성군수가 공무원 분야 신지식으로 선정되어 신지식인 인증패와 배지를 수상하였다.
이번 시상에서 김문오 달성군수는 민선 5기, 6기 달성군정을 이끌어 오면서 20만 군민들과의 눈높이 소통을 통한 주민체감형 행정시책 개발 추진에 따른 노력을 높게 평가받은데 이어, 달성만이 가지고 있는 지역적인 특색을 살린 창의적인 축제개최와 타지역과 특화된 관광산업 개발을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굴뚝없는 첨단산업인 문화관광산업의 블루오션을 창출했다는 점 등이 수상 배경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 군수가 민선5기를 시작하면서 우리나라 최초의 피아노 유입지인 사문진나루터에서 개최하는 100대 피아노콘서트와 대한민국 미술제의 효시인 강정대구현대미술제 부활, 뮤지컬 귀신통 납시오 등 독창적인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하여 문화·예술 중심도시 달성을 활짝 꽃피우고 있으며, 금년 5월 16일∼17일 영남권 일원에서 최초로 개최한 ‘RED 페스티벌 달성 토마토 축제’는 달성의 특산물인 토마토를 활용한 축제로 이틀동안 20만명의 관광객과 4억원의 농가소득을 창출하여 경제축제로서의 대성공을 이루어 미래 대한민국 축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다
또한 2013년 11월 낙동강변 사문진나루터에 전통주막 3개동을 복원하고 유람선 달성호, 나룻배와 쾌속선 운항으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함께하는 도심인근 명품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사례는 하천점용 허가분야 덩어리 규제개혁을 통해 관광지를 개발한 큰 획을 긋는 성과로 꼽히고 있으며, 대구의 명산인 비슬산 탐방로에는 누구나 불가능이라 했던 천년고찰 대견사의 중창과 함께 1,000m 이상 고지에 국내최초로 친환경 셔틀버스인 ‘반딧불이 전기차’를 운행하여 관광객들에게 전기차 탑승의 이색체험 제공과 함께 산행이 어려운 노약자와 아이들에게 교통편의를 도모하는 가족단위 ‘효도관광’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1960∼70년대 농촌의 풍경을 벽화로 담아낸 마비정 벽화마을 등으로 관광명품 도시로 부상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옥연지 송해공원, 비슬산 연수원, 비슬산자연휴양림 및 구지 오토캠핑장 개장, 낙동강 레포츠밸리 준공, 한국잼버리 대회 개최를 통한 달성만의 매력과 테마로 문화예술관광을 새로운 신성장동력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교육과 연구기관이 집적한 대구테크노폴리스와 국가 물산업클러스터를 핵심으로 하는 대구국가산업단지 조성으로 미래 대구 100년을 먹여살릴 창조경제를 육성한 점과 달성군의 자랑과 최고의 교육경쟁력인 전국 최대의 군 및 읍․면단위 장학사업과 교육경비 지원으로 지역발전을 책임지게 될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젊은층이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다는 점도 인정받았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앞으로 ‘20만군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주민만족형 공감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은 물론 앞으로 달성군은 전국에서 으뜸가는 문화관광·산업도시, 주민이 살기좋은 일등도시로 발돋움 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경제·문화·관광·복지·도시인프라·교육·환경 등 군정 전분야에 걸쳐 창의적이며 미래를 선도하는 혁신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꿈과 희망이 가득한 대한민국 행복1등도시 달성군을 만들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지식인상”은 학벌이나 지연, 인맥이 아니라 사회 각 분야에서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3단계의 엄격한 심사(서류심사, 면접심사, 방문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