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출마의 변]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면서 존경하는 부천 시민여러분,
그리고 원미구 을지역 유권자 여러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제 지난 4년 간 함께 해온 원미구을 유권자여러분들의 당당한 선택을 받아 흔들리는 부천을 바로 세우고 튼튼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초석이 되고자 합니다. 부천에 뼈를 묻을 각오로 혼신의 힘을 다하고자 합니다. 작금의 환경은 녹녹치 않습니다. 국회는 오늘도 눈앞에 있는 정파의 이익에만 몰두한 채 민생은 내 팽개치고 있습니다. 경제와 개혁의 수많은 법안이 낮잠을 자고 있습니다. 이제 국회를 개혁해야 합니다. 오직 국민만 바라보는 진정한 국회의 모습을 보여 주어야합니다. 혁신과 개혁의 정치, 그 선봉에 제가 서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부천은 지금 균형을 잃은 배처럼 뒤뚱거리고 있습니다. 90만 시민의 삶이 하나 같이 윤택해야 할진데 정책은 언제나 반쪽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진영의 논리가 지방자치까지 훼손하고 있습니다. 이는 심각한 정치적 편향성 때문입니다. 국회의원 4석, 도의원 8석, 시장, 시의원 제1당 그야말로 100% 새정치민주연합 1당 체제입니다. 이러한 편향적 정치 구도로는 도시가 절대 발전 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집권 중앙정부가 새누리당인 현 상황에서 더욱 그러하다 할 것입니다. 균형 있는 선택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 왜곡된 부천의 정치 지형을 바로 잡고 힘 있는 집권 여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끌어와 침체된 부천을 확 바꾸어 놓겠습니다. 엄마연금, 아빠수당을 실현시키고 특목고유치를 통하여 젊은 엄마아빠들이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우는 보육과 교육의 천국으로 만들겠습니다. 영상단지와 굴포천, 호수공원을 연계한 관광특구 조성으로 부천, 하면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도시 자산가치가 월등히 높은 도시로 만드는데 저의 온 몸을 바치겠습니다. 사랑하는 부천시민 여러분! 부천은 저에게 고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역곡에 있는 가톨릭대학교에서 30년 가까이 후학을 가르치면서 밤낮없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여 왔습니다. 지난 18대 국회의원을 지낼 때나 경기도의원을 지낼 때도 부천에 거주하면서 한시도 부천인임을 잊지 않고 일했습니다. 이제 자랑스러운 부천의 힘찬 일꾼으로써 제20대 국회에 진출하여 행복한 부천, 튼튼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새누리당 부천 원미을 당원협의회 위원장으로 보낸 지난 4년이 새로운 부천,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저 손숙미를 기억해 주십시오. 죽도록 일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 12. 15 새누리당 부천 원미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손숙미새누리당 손숙미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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