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탄나눔 봉사활동에는 도에서 수습중인 사무관 및 주무관들과KT&G 직원 등 총 50여명이 함께 참여하며, 도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선정 된 불우이웃 15가구에 직접 연탄배달을 실시한다.
지난해 연탄 16,000장 기부로 시작된 강원도청과 KT&G의 연탄나눔 행사는 올해 도내 불우이웃 150가구에 연탄 30,000장 나눔행사로 확대되며 지역사회의 훈훈한 열기를 넣어주고 있다.
도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연탄 나눔 행사가 연말 어려운 가정을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다양하게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였다.
한편, 도에서는 공직자의 나눔활동 장려를 위해 2013년부터 직원들이자율 참여하는 급여끝전 모으기 등을 통해 “강원행복나눔기금”을 조성하여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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