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매년 기업의 투자유치 실적, 사후관리, 도정 협력 등에 대해 시‧군별 투자유치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칠곡군은 유치 기업 지원 및 애로해소 등 사후관리에 힘을 쏟은 노력을 인정받아 장려상을 받았다.
칠곡군은 지금까지 투자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해 왜관3산업단지 입주계약을 100% 완료하고 칠곡농기계특화농공단지를 분양 중에 있으며, 칠곡군의 차별화된 산업특화 전략 수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투자유치를 위한 행정적 노력을 다하고 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칠곡농기계특화농공단지 조성을 순조롭게 마무리 짓고, 북삼오평산업단지 조성 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등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공격적인 투자유치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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