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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식량생산시책 평가 ‘우수상’수상

【울진 = 최경락】울진군(군수 임광원)이 경상북도 식량생산시책 분야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식량의 안정적인 생산과 농업인의 소득을 증대하고 지속가능한 영농을 도모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식량생산시책 추진은 도내 23개 시·군에서 쌀 안정생산대책 부문, 고품질 쌀 생산 경쟁력 제고 부문 등 5개 분야 24개 항목에 대한 평가로써 이번에 울진군이 우수상을 받아 기관표창과 시상금 150만원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울진군은 벼 재배면적 확대, 다수확·내재해성 품종 재배, 식량시책 홍보 등 식량생산시책을 적극 추진했으며, 특히 지역적 특성상 불리한 여건속에서도 벼 재배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자체 시책사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울진군 관계자는 “최근 쌀 생산면적 감소와 곡물가격 하락에 따라 농정의 방향을 생산량을 높이고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시책으로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벼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경락 기자 최경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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