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전국 동종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한 최우수 등급이며, 특히 4년 연속으로 최우수 단체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 달성군은 그동안 건전한 재정운영에 노력한 결과 2014년부터 사실상 부채가 없는 지자체가 되었으며 전국 동종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한 최우수 등급이자 4년 연속으로 최우수단체에 선정되어 건전재정운영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 이번 평가는 2014 회계 연도를 기준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특·광역시, 도, 시, 군, 구)5개 동종단체로 구분하여 지자체 재정을 3개 분야(▲건전성 ▲효율성 ▲정책유도), 24개 세부지표를 통해 분석한 것으로, 달성군은 건전성 및 효율성 분야에서 최고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동종 자치단체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 단체로 선정되어 행정자치부 포상 및 교부세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결과는 세입확충과 세출절감을 통해 건전한 재정운영을 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해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달성군의 살림살이를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하고 절감부분을 주민들을 위해 다시 투자해 행복 1등 도시 달성을 만들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 한편, 지방재정분석은 행정자치부가 전국의 242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해 살림살이를 얼마나 건전하게 운영했는가를 분석·평가하는 것으로 자치단체의 재정확충과 예산절감 노력을 진작하는 데 취지가 있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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