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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건가․다가통합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우수사례공모전 장려상 수상!!

【달성 = 이승근】달성군 건가·다가통합센터(달성군 공동육아나눔터)가 지난 11월 한국 건강가정진흥원에서 실시한『2015 공동육아나눔터이용 우수사례』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70여개 공동육아나눔터가 참여하였으며, 달성군에서는 『다섯살 하이파이브의 우정이야기』라는 주제로 모두가족품앗이 그룹이 육아나눔터를 이용하면서 느낀 엄마와 자녀들의 행복한 교감을 이야기하는 내용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앞으로 공동육아나눔터 더욱 활성화하여 지역사회중심의 돌봄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내 육아를 하고 있는 맞벌이, 다문화가족 등 모든 가정들이 행복한 육아정보 공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달성군 공동육아나눔터는 지난 2014년8월 달성군건가·다가통합센터에 개소하여, 자녀 양육으로 사회적 단절을 경험하는 부모들의 소통공간을 마련하고가족학습, 놀이, 체험활동 등 가족품앗이를 통해 이웃 간의 육아정보와 돌봄을 함께 나누는 달성군 육아의 중심으로 활용되어지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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