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추위야 물렀거라! 부계초 몸짱 스키캠프!”

[군위=이승근] 부계초등학교(교장 권영숙)는 지난 12월 17일(목)부터 18일(금) 1박 2일 동안 ‘추위야 물렀거라, 몸짱 스키캠프’를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실시했다.

부계초 스키캠프에는 학생 및 인솔교사 26명이 참가하였으며, 저·중·고 학년군에 맞는 맞춤형 스키강습을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스키체험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이번 스키캠프는 ‘꿈다드림 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올해로 5년째를 맞고 있다. 참여 학생들의 스키실력이 매해 향상하여 매년 더 활발한 학생참여를 끌어내고 있다.

특히, 처음 스키를 배운 1학년 학생들은 스키복을 입고 장비를 챙기며 설레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키 강사, 학교선생님의 지도아래 학생들은 즐겁고 안전한 스키 기초 강습을 받았다.

2학년 한 학생은 “작년에는 스키 장비가 내 키보다 커서 어려웠는데, 이번에는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그래도 작년보다 스키 타는 게 익숙해져서 즐거웠어요. 겨울방학 때 가족들이랑 또 오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캠프 인솔교사 한 선생님은 “요즘 여가 스포츠로 각광받는 스키를 부계초 학생들이 5년째 접하는 기회가 마련되어 뿌듯합니다. 학생들의 안전한 체험활동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입니다."라며 스키캠프 체험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