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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의회, 2015년 회기 폐회

남해군의회(의장 박광동)는 12월 21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일부터 21일까지 21일간 일정으로 제207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했다.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2016년도 예산안 등의 안건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과 의안별 상임위원회 활동, 군정질문 등 다양한 의정활동으로 내실을 기했다.

특히 이번 정례회에서는 10차 걸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으로 2016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10건 18억3,123만원을 삭감하여 내부거래에 증액시켰고 201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가결로 의결했다.

또한 상임위원회에서는 25건의 조례안과 동의안 중 「남해군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20건은 원안가결하였고 「남해군 농어업ㆍ농어촌 지원에 관한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은 수정가결로 의결하여 민생관련 조례안 등을 의결하였다.

올해 마지막 본회의인 제3차 본회의에서 박광동 의장은 이번 정례회를 마치면서 ‘향기가 백 세대에 흘러 전해진다.’라는 유방백세(流芳百世)라는 고사성어를 인용하여 “다가오는 새해에는 의원 모두가 심기일전(心機一轉)해서 군민의 입장에서 군민을 먼저 생각하는 민의의 대변자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해 그 향기가 백 세대에 흘러 전해지도록 노력해 줄 것"을 소속 의원에게 당부하면서 제207회 남해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끝으로 2015년 회기를 마무리 하였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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