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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100년의 달성군, 역대 최대 수상

【달성 = 이승근】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015년 군정 각 분야에서 다양한 수상의 영예를 안음은 물론 각종 공모사업의 성과를 높여, 꿈과 희망이 넘치는 새로운 100년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가운데 분야별 군정성과들이 소중한 결실로 이어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달성군은 중앙부처 주관 6개 분야, 대구광역시 주관 10개 분야, 기타 9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역대최고인 모두 24개의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특히,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2014 회계연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결과 재정운영 최우수단체로 전국 유일하게 4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국민안전처 주관 전국 시·도 및 시·군·구 7개 분야 안전지수 공개결과 전국 1위(7개 분야 중 6개 분야 1등급)를 영예를 안아 전국에서 제일 안전한 도시임을 입증하였으며, 국토교통부 주관 제5회 대한민국 경관대상에서 ‘슬픈 馬의 이야기로 행복 찾은 마비정 마을’로 최우수상을, 보건복지부 주관의 2015년 기초생활보장분야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각각 선정되었다.

또한 대구광역시에서 실시한 주요 업무에 대한 구·군 평가에서도「2015년도 재난관리 평가 최우수」,「2015년 시민만족도 조사 우수기관」,「2015년 환경관리업무 평가 최우수」,「2015 미소친절 시책추진 평가 최우수」,「2015년 도시녹화사업 평가 우수」,「2015년 건축행정건실화 추진상황 점검 우수기관」,「2015년도 정보보안 유공 우수기관」등 10개 분야에서 크고 작은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밖에도 대한상공회의소 주관「외국인 투자기업 친화성 부문 S등급」, 한국관광클럽 주관「제7회 한국관광대상 대상」,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주관「2015 공동육아나눔터이용 우수사례 공모전 장려상」, 대구광역시 치매센터 주관「제1회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 부산광역시 주관「제18회 부산국제관광적 최우수」, 대구고용복지연구원 주관「2015 대구 일자리사업 경진대회 우수」, 국가보훈처 주관「나라사랑 체험프로그램 운영기관 평가 우수, 3년 연속」등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김문오 달성군수도 20만 군민들과의 눈높이 소통을 통한 주민체감형 행정시책 개발 추진과 타지역과 차별화된 달성만의 관광산업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굴뚝없는 첨단산업인 문화관광산업의 블루오션 창출로 2015년 신지식인에 선정됨은 물론 TV 조선의「201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와 한국경제신문사의「2015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더불어 2015년도 중앙부처 및 각종 기관에서 시행하는 각종 공모사업에서 총27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시비 등 총 23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낙동마을) 8억9천2백만원, 하빈 PMZ 평화기념마을 조성사업 45억원, 달성3색 문화창조도시 브랜드 구축사업 3억원, 비슬산 명품 산악자전거(MTB)길 조성 11억2천5백만원, 마비정 문화마을 조성사업 2억4천만원, 서재 행복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 1억1천8백만원 등이다.

달성군은 2010년 이후 공모사업 실적이 매년 뚜렷하게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김문오 군수 취임 이후각종 사업추진 과정에서 군비 재정부담을 덜고 군민편의 위주의 시책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하여 공모사업을 통해 국·시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앞으로도 평소 촘촘히 구축해둔 인적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함은 물론 도시재생, 문화융성, 재난안전 등 예산확보에 여력이 많은 사업에 대하여 공모사업의 핵심전략을 파악하는 등 체계적인 공모시스템을 구축하여 계획단계부터 타당성과 적정성을 검토하는 등 신속하고 짜임새있는 대응과 부서간 협업을 강화하는 등 국·시비 공모사업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러한 성과는 780여 공직자와 20만 군민들의 열정과 노력을 통하여 한 마음으로 이루어낸 결실” 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대구의 뿌리 달성이 활짝 열매맺는 힘찬 새로운 미래 100년과 함께 20만 군민 모두가 행복한 대구의 미래 중심도시로서의 시대를 활짝 열어갈 것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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