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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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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다율3통 주거지역 인근 중장비 학원 인허가 내주고 주민 갈등 해결할 방법 없어

파주시 다율3통 주거지역 인근 중장비 학원 인허가 내주고 주민 갈등 해결할 방법 없어

주차면을 확보하지 못해 도로까지 나온 학원 관계 차량과 중장비 학원 전경 (ⓒ이창희 기자)[경기타임뉴스=이창희 기자] "공기 좋은 곳이라고 모든 인프라 포기하며 들어왔는데 먼지, 소음으로 살 수가 없습니다"파주시가 중장비 운전학원 인허가를 내주고 인근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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