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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강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강화

[원주=박정도 기자] 원주시가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의 번호판 영치를 강화하며 체납액 줄이기에 나섰다.4월 말 기준 관내 자동차세 체납액은 55억 1000만 원에 달하며 이는 지방세 전체 체납액의 23.6%를 차지한다.시는 무적차량(일명 대포차) 등 고의로 자동차세 납부를 회피하는 경우도 많아 경찰과 협조해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최종문 징수과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