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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내고향 주말장터로 전통시장 변화 시도

횡성군, 내고향 주말장터로 전통시장 변화 시도

[횡성=박정도 기자] 횡성군이 18일부터 개장한 ‘내고향 주말장터’가 방문객이 1,000여 명을 넘어서며 520여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내고향 주말장터는 지역에서 품질 좋은 지역생산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차별화된 로컬푸드형 직거래장터로 매주 토요일에 운영된다.판매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영농인과 농업, 임업, 축산관련 단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