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열기에 가려진 우리의 역사
이창희 기자 wish5649@gmail.com
기사입력 : 2018-10-25 15:38:39
아산 무궁화 경찰청 해체로 인한 차범근 케이스 답습

[고양타임뉴스=이창희기자] 현재 대한민국 축구계는 월드컵 보다 더욱 뜨거운 열기를 느낄수 있다. 

그중 우리가 가장 크게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부분은 단연 아산 무궁화 경찰청 축구팀(이하 아산 무궁화)의 해체가 아닐까 생각한다.

아산 무궁화는 프로 축구 선수들의 병역문제 위해 창단된 팀으로 상무와 비슷한 성격을 가진다.
이 팀의 해체에 대하여 축구팬들이 왜 관심을 가져야 하나 물음표를 던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을 하면 이승우 사례를 들수있다. 이승우는 바르셀로나 유스팀 소속으로
스페인 현지에서 많은 기대와 주목을 받던 선수였다. 하지만 UEFA 징계로 인하여 출장 정지를 당해
결국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해 현재 세리에 B 헬라스 베로나FC 소속으로 주전이 아닌 벤치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어린 선수도 이렇게 1~2년 실전 경험 차이가 상당히 크다. 하물며 프로 선수들은 더욱 큰 차이가 날것이다.

상무와 아산 무궁화 소속으로 경기를 뛰는 것이 선수 기량 면에서 발전을 하기엔 힘든 시스템이다.
그렇지만 현역병으로 입대를 해서 2년간 경기감각이 떨어지는것을 막아, 세계적인 선수로 자라 날 최소한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국가적으로 의경제도 폐지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해체 없이 유지해 나갈 수 없다. 단계적으로 해체 순서를 밟아야 한다.
그렇지만 2022년 해체때문에 2019년도에 충원을 안하면 경찰청 입단 준비를 하던 많은 선수가 피해를 보게 될 것이다.

축구팬은 언제나 새로운 영웅을 기다린다. 제 2의 차범근, 박지성, 손흥민이 나오기 위해 국가는 신속하게 새로운 제도를 마련하여 단 한명의 선수도 피해를 보는일은 없어야 한다. 대한민국 축구 영웅중 피해를 본것은 차범근 하나로 족하다. 역사를 답습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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