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제기에 나00(땡땡)주사“제보민원인이 누구냐…? 관할 내 민원은 면민만 제기할 수 있다”
[안동타임뉴스=신종갑 칼럼] 안동시의 얼굴이자 시 일선 행정의 파수꾼인 면사무소 즉 행정복지센터에서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했다.지난 12일 경북도 발주 도로공사 현장에서 불법이 자행한다는 제보를 접수받아 공사가 한참 진행 중인 현장을 찾았다.이날 현장을 이리저리 요목조목 점검하고 살핀 후 해당 원청사 현장사무실을 방문했다.불법이 의심되는 행위에 …
[서울타임뉴스=이창희기자]국가는 근로자를 보호하기위해 근로시간을 제한하는 근로기준법을 제정했다. 그러나 현재 근로환경에서 지켜지지 못한 사각지대가 있다. 특히 연예계에서 이러한 문제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 보이콧이 있던 마마무를 예로 들면 2018년 4시즌 프로젝트로 1년에 4번 계절마다 컴백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틈틈이 행사 스케줄을 진행했다. 4…
뿌리까지 징비(懲毖)해서 천년마을 이어갔으면...
[안동타임뉴스=신종갑 기자] 휴~ 안동하회마을의 명성이 실로 바닥까지 떨어졌다.하회마을 홍보영상인 줄 알고 시청한 프로그램이 하회마을의 가장 부끄러운 민낯에 대한 방송이었다.하회마을 원주민과 장터 상인하고의 전동차 문제가 안동의 모습을 대변이나 하듯이 세계유산 내에서 진흙탕 싸움이 쟁점으로 부각해버렸다.아웅다웅 다투는 모습은 재미 화제가 되기에는…
아산 무궁화 경찰청 해체로 인한 차범근 케이스 답습
[고양타임뉴스=이창희기자] 현재 대한민국 축구계는 월드컵 보다 더욱 뜨거운 열기를 느낄수 있다. 그중 우리가 가장 크게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부분은 단연 아산 무궁화 경찰청 축구팀(이하 아산 무궁화)의 해체가 아닐까 생각한다.아산 무궁화는 프로 축구 선수들의 병역문제 위해 창단된 팀으로 상무와 비슷한 성격을 가진다. 이 팀의 해체에 대하여 축구팬들이 왜 관심…
언론인 각자의 특색에 맞는 역할에 충실해야…
[안동타임뉴스=신종갑 기자] 안동지역 언론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요즘 들어 지역 언론에서 금기시되는 성역에 송곳 같은 문제점들을 파헤치면서 독자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언론이 가시화를 하고 나섰다.이전까지는 특정이슈가 쟁점이 되어도 달걀로 바위치기 식으로 언론사 어느 한구석 홈페이지 공간에서 슬그머니 올라왔다가도 금세 사라지는 것이 관례였던 글들이 …
- ‘원칙 없는 관행(慣行)’‘정의(定義)되지 않은 관습’척결이 태안군 살린다 -
칼럼니스트 박승민[태안타임뉴스= 박승민컬럼] 관중(管仲)은 기원전 697년 제나라 사람이다. 제환공 재위 41년 (기원전 645년)에 관중이 병이 나자 환공이 물었다. "뭇 신하들 가운데 재상을 시킬 만한 이는 누구인가?" 관중이 말했다."임금보다 더 신하를 잘 아는 사람은 없지요." 환공이 물었다. "역아(易牙)는 어떤가?" 관중은 "제 자식을 …
- 대한민국은 혼탁해지고 혼돈스러워 판단이 모호해지는 사회 전락 -
[태안타임뉴스=박승민컬럼] 지난 3월, 문재인 대통령이 제출한 헌법 개정안은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자며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국민의 자유와 안전, 인간다운 삶을 보장해주는 나라, 국민의 참여와 의사가 반영되는 나라, 더 정의롭고 공정한, 그리고 중앙과 지방이 함께 잘 사는 나라"로 시작하였다.그러나 05. 24일 국회는 야3당이 반대하며 의결…
- 제16회 신두리 국제모래조각축제 개선안 민선7기 태안군수 대의적 수용 -
[태안타임뉴스=나정남컬럼] 16일 신두리해수욕장 주민분란의 원인이였던 제16회 국제모래조각축제가 원만히 개최될 것으로 확인되었다.문화관광체육과에서 신두리해수욕장번영회의 건의안을 전격 수용하여 개선안을 마련하고자 하는 의지를 밝혔다. 이는 민선7기 가세로군수가 '날자 새태안인이여 더 잘사는 내일로' 슬로건에 따른 발전적 변화를 능동적으로 수용한 결…
도담~영천 중앙선 복선전철화사업 제7공구 현장 실태
80.60db, 도 넘는 발파소음 주민 고통 호소와 병원행 ㅇ [안동타임뉴스=신종갑 기자] 지난 9일 오후 1시경 안동시 수하동 인근 영천~도담을 잊는 중앙선 복선전철화사업 제7공구 현장에서 예고 없고 무자비한 발파로 인하여 고통과 두려움에 치를 떨면서 주민들과 인근 요양원 수혜자들이 “ 더는 무서워 못 살겠다"라고 민원제기에 나섰다.원청사 …
- 가세로군수 엄중해야하고 행정관료 엄정한 기강확립 절실 -
[칼럼니스트 박승민][태안타임뉴스=박승민컬럼]법가(法家)의 성공사례로는 단언코 진(秦)나라를 꼽을 수 있다. 진나라는 원래 대륙 서북쪽에 처박힌 작은 나라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던 진(秦)이 천하를 통일한 제국으로 자라난 데는 상앙(B.C.390~338)의 공이 컸다.상앙은 원래 진나라 사람이 아니다. 진 효공(孝公)의 초현령(招賢令)에 따라 발…
- 국가의 기강은 윤리와 인정에서 발호하고 신상필벌에서 바로 선다 -
칼럼니스트 박승민[태안타임뉴스=박승민컬럼] 지난 4월 청와대의 김기식 지키기는 4월의 하늘을 먹구름으로 드리웠고, 북한산 자락은 검은 연기가 휘몰아 감싸며 당시 국가의 체통과 체면을 나락으로 떨어트리면서 국민에게 반면교사로 삼으라는 부정적 적폐(積弊)를 남긴 것이다.이에 더하여 사법적 책임을 져야 할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자신의 입장문을 하나 던…
탈춤축제는 막을 내렸고 기억에 남는 건 특정인들 얼굴뿐
[안동타임뉴스=신종갑 기자] 지난 7일 안동탈춤축제도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8은 매년 행해오던 방식을 크게 벗어나진 못했다. 특히 올해는 태풍 25호 콩레이의 등장으로 막바지 행사에 찬물을 끼얹었다.지난 5일 안동시 탈춤공원 경연무대에서 안동시친환경농업인회에서 주관한 친환경 농산물 홍보행사에서 벌어진 여러 사진이다.힘없…
- 2019년 슈퍼 예산 470조 민주당 당정회의서 협의 '삼권분립 행정부 압박' -
[태안타임뉴스=박승민컬럼] 지난 23일 민주당 당정회의에서 "일자리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로 꾸리겠다."는 것이 결론이다. 이에 따라서 정부가 제출할 내년도 예산안도 470조 원에 육박하는 슈퍼 예산안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16년 12월 박근혜정권의 기획재정부에서는 2017년 400조 슈퍼 예산안에 대하여 현 여당(민주당)의 온갖 루…
- 현시국은 '나라의 위엄은 땅바닥에 추락'하였고 '행정의 위상은 처마밑에 숨었다' -
[태안타임뉴스=박승민컬럼] 조선시대 나라의 기강은 사헌부에 있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조선은 건국 초부터 사헌부를 설치, 고려와 같은 감찰행정을 맡았고, 감찰관을 지방에 파견하여 부정을 적발하고 그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하는 등 사법권이 있다고하여 형조(刑曹)·한성부와 더불어 삼법사(三法司)라 불리기도 하였다. 또한 사헌부와 사간원(司諫院)을…
보스와 리더 그 사이의 무리뉴
[고양타임뉴스=이창희기자]맨유는 무리뉴의 3년 차를 보내고 있다. 역대 최악의 스타트를 보이며 선수단 내부에선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무리뉴 감독은 포르투, 인터밀란, 첼시, 레알 마드리드를 거치며 명장 반열에 올랐다. 특히 무리뉴 2년 차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꼭 2년 차에 우승을 하는 루틴이 있었다. 하지만 맨유에선 모예스와 반할이 남겨둔 스쿼드 탓…
지금 하회마을은 주민일동 명칭으로 집단이기주의에 빠져 허우적
[안동타임뉴스=신종갑 기자] 2018년 9월 말 현재 안동하회마을은 혼란에 빠져있다.언제부터인지 인근 주변 하회장터 외부상인을 외세의 적으로 보고 있다.지난날 영국여왕의 방문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자부심으로 우뚝 선 안동화회마을이다. 그러나 어느 날부터 주민이 마을 입구를 점거하고 차량통제와 전동차 통제에 나서고 불법 …
첫 단추는 잘 끼워
[고양타임뉴스= 이창희기자] 지난 7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의 첫번째 경기인 코스타리카와 친선경가 있었다. 전반적으로 명과 암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시간이 되었다.먼저, 장현수와 지동원의 활용에서 문제점이 드러났다. 장현수는 전반전에 김영권과 함께 포백라인을 구축했고 후반전에는 미드필더로 올라갔는데, 모든 과정에서 잔 실수를 보였다. 장현수의 …
- ‘동학난 명예회복’ 특권층 민중간 민란 부추기는 내란 분열 획책 -
[타임뉴스 충남지사장][태안타임뉴스-나정남컬럼] 지금의 동학혁명이란 지금부터 124년전인 1894년 전라도 고부군수 조병갑의 폭정이 도화선이 되어 1월~4월 동학교도를 중심으로 농민들과 합세해 일어난 민중 무장봉기 되었고 1년뒤인 1895년 토벌되었다. 1894년 당시 대한제국은 동학난, 동비의난이라 불리웠으나, 1910년 8월 경술국치로…
[구미타임뉴스=이승근] 최근 구미시청이 ‘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의 명칭 변경 추진에 대한 공론화 논란으로 구미가 심각하게 분열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형성된 갈등을 심화시킬 것이 아니라 구미시의 화합과 발전을 우선적으로 시정을 추진해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대한민국과 구미의 경제가 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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