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사천국민체육센터 운영 활성화
박한 | 기사입력 2015-08-24 06:00:20
【사천 = 박한】사천시는 2015년 3월 2일부터 (사)사천스포츠클럽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사천국민체육센터 이용객이 월 5,000명(정회원 800명)에 이르며,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사)사천스포츠클럽은 생활체육을 운영하면서 기존 단편적인 성인 위주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유아·청소년·장애인 등 지역의 모든 세대(다연령, 다계층)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또한 소외계층의 스포츠 참여기회를 확대하여 스포츠 복지 영역을 넓히고자 수준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종합형 스포츠클럽으로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클럽자체 리그전 및 타지역 클럽간 교류대회를 개최하여 회원들 간의 친목도모는 물론 기량향상으로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특히 가족회원 이용시 회비 할인혜택이 있어 온가족들이 함께 나와 운동하며 여가 시간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사천스포츠클럽은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문화관광부 스포츠클럽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으며,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국민생활체육회 지원사업으로 공공형 스포츠클럽을 운영하여 사업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클럽’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어 2014년 1월 29일 종합형 스포츠클럽에 최종 선정되어 이후 3년간 매년 3억원의 국비를 지원 받아 운영하고 있다.

종합형 스포츠클럽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생활체육회가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는 대국민 건강프로젝트 사업으로 현재 전국 30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사천스포츠클럽은 지난해 성과평가를 통해 ‘전국우수클럽‘으로 선정되었다.

종목은 에어로빅, 탁구, 헬스, 배드민턴, 요가, 청소년축구, 농구(유아·청소년·장애인·성인), 줌바댄스, 유아·청소년발레, 테니스 등 10종목 30프로그램이며 운영시간은 평일 06:00부터 22:00까지, 토요일 09:00부터 17:30,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수강료는 월 1만원부터 6만원으로 종목별, 연령별 구분되어 있다.

클럽 관계자는 “건강 100세 시대에 전문지도자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사천시민 누구나 손쉽게 생활체육활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에 기여하여 건강한 사천, 행복한 사천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광역시 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영덕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