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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 새마을협의회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울산 = 김성호】울주군 상북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29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라면과 김 각각 80박스(160만원 상당)를 상북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사무소에서 전달식을 갖고 부녀회원들이 저소득 어르신 가정 80곳을 방문 직접 전달했다.

위문품은 새마을협의회에서 헌옷수거, 폐비닐 수거, 김 판매 행사 등을 통해 올린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올해로 5년째이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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