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을 추진해 연 고용인원 39,351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9억 6천여만원을 지급해 사회적 취약계층인 저소득층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활성화에 이바지 했다.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은 울창한 산림의 밀도를 조절해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을 만들고 경제적 가치 상승을 꾀함은 물론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업장에서 생산되는 산물 중 일부를 저소득계층, 독거노인 등에 사랑의 땔감나누기 사업을 추진하는 등 저소득층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박병욱 산림조성담당은 “2016년도에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울창한 산림을 가꾸어 산림의 중요성을 확산시켜 나가는 산림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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