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자생단체 회원들은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정기적으로 대송경로당 노래교실을 운영하여 소외된 어르신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집수리 사업을 시행하여 더불어 사는 대송동을 만들어 가고 있다.
대송동 자생단체회원들은 “요즈음 어려운 경제난으로 모두가 힘들어하는 현실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고 넉넉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늘 관심을 가질 뿐 아니라 희망과 사랑이 동행하는 대송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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