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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 가족사랑의 밤 행사

【달성 = 이승근】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는 12월 29일 센터 4층 음악실에서 아버지요리교실 회원 20명과 가족 40명, 기관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문화체험(아버지 요리교실) 가족사랑의 밤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사업은 행복한 가정환경 조성과 음식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 공감대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초대 요리시연으로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8시부터 북어해장국, 낙지볶음, 마파더후, 탕수육 등 8가지 메뉴를 조리하여 초대한 가족들에게 음식소개 및 시연후, 이어서 회원 조성래(화원읍, 50세)님의 편지로 부인에게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지며, 가족사랑 노래 합창 시간에는 함께 모인 사람들과 서로 소통하며 하나 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업에 참가한 수강생은 “직장에 다닐 때는 바쁘다 보니 부인이 해주는 음식만 먹었지만 이제 배운 내용을 직접 집에서 요리해서 가족들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며 앞으로도 이런 사업이 계속 진행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가족사랑의 밤
가족사랑의 밤2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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