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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테크엔 이영섭대표 사랑의 쌀 전달

【달성 = 이승근】달성군 다사읍 ㈜테크엔 이영섭 대표이사(56)는 30일 100만원 상당의 쌀 420kg(20kg,17포 등)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다사읍을 통해 달성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영섭 대표는 매년 다사읍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과 함께 각종 성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작은 정성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행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현태 다사읍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관심과지원이무엇보다 필요한데 이영섭 대표의 자율적인 봉사와 나눔의 실천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다사읍관내의 한부모 가정 및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에 전달될 계획이다.

테크앤 이웃사랑 실천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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