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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평면 1일, 병신년 새해맞이 이평면민 안녕 기원제

【정읍 = 타임뉴스 편집부】이평면은 지난 1일 천태산 치마바위에서 유관기관과 단체장 및 면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맞이 이평면민 안녕 기원제를 가졌다.

이장단(회장 박종식)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면민화합과 지역발전을 기원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안녕 기원제를 시작으로 신년 인사와 함께 새해 소망과 행복을 기원하고 덕담을 나누며 한해의 평안과 소원 성취를 염원했다.

또 “122년 이평 말목장터에서 반봉건.반외세의 함성을 높이 올렸던 갑오동학농민혁명군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이평과 정읍발전의 큰 힘이 되자.”고 의지를 모았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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