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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금연거리, 금연쉼터』선포식 개최

【홍천 = 최동순】남면 건강플러스 마을사업 위원회(위원장 최지섭)는 1월 7일 오전 10시 남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주민들에게 흡연율 감소와 흡연으로 인한 질병 및 사망률을 감소시키고자 금연거리 및 금연쉼터 선포식을 개최한다.

건강플러스 마을사업은 마을주민 스스로 건강관리 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홍천군 보건소가 ‘건강플러스 마을사업’을 2013년 북방면을 시작으로 2015년 남면에서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남면 건강플러스 마을사업 위원회가 지역사회 금연 환경조성으로 흡연율을 낮추고, 비흡연자를 보호하고자 금연거리 및 금연쉼터 선포식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금연거리는 남면 명덕초등학교에서부터 sk주유소까지 1km이며 면사무소 및 파출소 앞마당에 금연쉼터가 조성되어 흡연규제 강화 및 비흡연자 간접흡연피해 예방을 강화할 방침으로 행사를 마치고 지역주민들 스스로 금연거리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흡연 예방홍보 및 흡연자의 금연을 촉진하고 지역주민의 금연인식을 고취시켜 국민건강증진을 도모하여 지역주민 스스로 건강관리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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