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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2016년도 역대 최대 지방교부세 확보

【철원 = 권혁중】철원군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전 공직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발전을 앞당기기 위해 지방교부세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전년 대비 132억원을 증액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국비확보를 위해 신규·핵심사업 위주의 국비확보 활동 보고회와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수차례 개최하였으며, 중앙부처와의 인적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부처별 동향을 수시로 점검·파악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증액된 지방교부세는 군민의 4대 걱정거리(자녀 교육걱정, 어르신 노후걱정, 농특산물 판매걱정, 상경기 자영업걱정) 해소를 위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철원군은 ‘16년 국비 추가확보 및 ’17년 국비확보를 위해 부처별 예산요구 및 기재부 정부예산 심의 동향을 국회와 중앙부처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해 신속히 파악하는 등 철저한 대응전략을 모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권혁중 기자 권혁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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