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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제1기 만성질환 운동교실 시작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시장 원경희)는 2016년 1기 만성질환운동교실을 지난 4일부터 보건소 1층 프로그램실에서 시작했다.

만성질환 운동교실은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만성질환(고혈압•당뇨)교실을 이수한 시민이 우선 참석대상자가 되며 3개월씩 매년 4기로 운영된다.

올해 1기 참가자는 20명으로, 2015년 12월초에 2016년 1기 운동교실이 마감됨으로써 여주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열의가 대단함을 느낄 수 있었다.

기존 참여자들은 “꾸준한 운동으로 여기저기 아프던 곳도 많이 나아졌고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며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참석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보건소 담당자는 “운동교실 참여자들 모두가 건강전도사로서 운동이 건강유지에 으뜸임을 널리 알려줬으면 좋겠다.”며 “아울러 여주시민 모두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수명은 늘리고 의료비는 줄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4기 운동교실 참가자 설문조사 결과 만족도 매우 높음이 80%, 높음이 20%로 나타나 참가자 전원 만족도가 높았고, 운동교실이 일상생활에 활력소가 되었는지에 대한 설문에도 매우 높음이 84%, 높음이 16%에 이르러 참가자100%가 운동이 일상생활의 활력소가 됨을 보여줬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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