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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경찰서, 교통사고사망감소율전국1위

【성남 = 타임뉴스 편집부】이날 김덕룡 손해보험협회 수도권본부장은 분당경찰서를 직접 방문해‘15년 교통사망사고 감소율‘전국3위, 1급서 전국1위’를차지, 우수관서로 선정된 분당경찰서 진정무 서장에게 감사패와 부상품을 전달했다.

분당경찰서는 지난해 무단횡단예방을 위한 76개소 횡단보도 및간이중앙분리대 설치 등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환경시설 확충과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등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행위에대한 강력단속, 어린이,노인 등 교통약자 중심의 맞춤식 선제적예방활동을 통해 ’14년 19명이었던 교통사망자 수가 ’15년 7명으로 66.7%(12명)가 줄어드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덕룡 손해보험협회 수도권본부장은 “분당경찰서의 시설개선 및홍보, 교통경찰관의 적극적인 교통안전활동으로 시민들의 소중한생명을 지킬 수 있었다”며 지난한해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손해보험협회에서도 선진 교통질서 정착을 위해경찰과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진정무 분당경찰서장은 “뜻깊은 감사패를 전달받아 너무 감사하다”며 “감사패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올 한해도 교통안전과 질서확립을 위해 매진할 것이며 지자체와 협력해 교통안전시설 보완·개선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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